[책리뷰]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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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꿈은 뭐야??
라는 질문에 일말의 고민도 없이
의사가 될꺼예요, 과학자가 될꺼라는 대답을 하던
학생시절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잘 모르겠다.
그저 학업을 하고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했으며
내가 원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
남들이 다 하니까 뒤쳐지지 않기 위해 했던 것 같다.
당시 꿈은 좋은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서
좋은 대학에 입학해서 졸업하고 취업하는 것이
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학생들의 대표적인 꿈이였다.
내가 좋아하는 것, 내가 잘 하는 것
굼뱅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.
한국 속담
미물인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는 것처럼
아무리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가지 재주는 있음을
비유적으로 이르는 속담에서와 같이
우리는 세상에 태어나면서 한 가지 이상의 재능을
선물 받고 이를 “ 달란트(talent) ” 라고 부른다.
산업화시대에서는 획일화되고 정황형화된 것으로
대량생산하는 것이 미덕이었기 때문에
자신의 재능보다는 공통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는
것을 더 선호하였지만
정보화시대에서는 공통된 것보다는 창의적인 것이
나에게 무기가 될 것이기에
나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것에 대해 꼭 알아야 한다.
개인의 고유성
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고유한 특성이 있다.
세상 어디에도 나와 같이 생긴 사람은 없고 나와 같은
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것 자체가 사람의 고유성을
보여준다.
따라서 우리는 이제 비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
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통해서
나 자신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.
나를 정확히 알게 되면
나라는 존재가 혹여 뛰어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
칠흙같이 어두운 밤하늘에서도
가장 빛나는 별은 나의 별임을 알게 된다.
꿈 꾸는자
그렇다면
꿈은 언제 꿔야하는가??
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한다.
젊은 청년의 때에만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
꼭 기억해야 한다.
꿈은 나이와는 관계없는 것으로 누구나 꿈을 꾸고
그 꿈을 키워갈 수 있고 꿈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
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들어 준다.
하지만 꿈이 없는 사람은
현실의 쳇바퀴 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.
변화를 부르는 꿈
올림픽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기를 꿈꾸는
운동선수가 과연 매일 늦잠을 자고 어쩌다 한 번씩
훈련을 하며 패스트푸드로 식욕을 채울 수 있을까??
대답할 필요도 없는 질문임을 누구나 안다.
올림픽 금메달을 꿈꾼다면
매일 새벽부터 일어나 몸을 깨우고
근육을 단련하며 몸에 좋은 음식과 높은 질의 수면으로
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어 경기 당일
최고의 실력이 발휘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할 것이다.
이것이 바로 꿈이 가져다 주는 변화이다.
우리 모두는 각가자
원하는 모습으로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.
‘나는 원래 이런 사람’ 이라고 말하지 말자.
우리에게 필요한 건 변할 수 있다는
‘믿음’ 과 부단한 ‘노력’뿐이다.
이광형
끊임없는 노력없이 꿈은 이루어질 수 없다.
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끈질기게 반복하는 힘이
키우고 더 큰 힘이 되도록 한다면
내가 꿈꾸어온 꿈을 이루고 더 큰 꿈을 또 꿀 수 있다.
새로운 시선을 가지고 싶거나
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싶다면
지금 당장 그것을 위한 작은 행동은 시작해서
그기로 끈질기게 그것을 반복해 루틴화시켜라.
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고 현재의 편한함을 원하는
뇌의 안정성 때문에 힘들고 어려울 수 있으나
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 휠씬 수월해질 것이다.
https://josephsotrehouse.tistory.com/123
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
무모하다고 느껴질만큼 행동하는 실행력이
꿈을 이루는 시간과 꿈의 크기를 결정한다.
작은 변화가
큰 변화의 시작임을 꼭 기억하고
지금 당장 행동한다.